담보평가
매매가격과 금융회사가 인정하는 담보가치가 다르면 LTV 계산의 분모도 달라집니다.
주택가격과 기존 담보대출·선순위 차감액을 입력해 LTV와 추가 담보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합니다.
LTV 규제비율은 지역·주택·차주·대출 목적과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적용할 비율을 최신 공식 기준에 맞게 직접 입력하세요.
LTV는 주택가격 또는 금융회사가 인정한 담보가치에 비해 담보대출이 어느 정도인지 보는 비율입니다. 이 페이지는 단순 비율뿐 아니라 기존 담보대출과 선순위 차감액을 반영한 추가 대출 여력을 함께 보여줍니다.
단순 LTV = 담보대출금액 ÷ 주택가격·담보가치 × 100
입력 비율 기준 총한도 = 담보가치 × 입력 LTV 비율
추가 가능액 = 총한도 - 기존 담보대출 - 선순위채권·임차보증금 등 차감액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는 LTV를 주택가격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로 설명하며, 단순 비교 화면에서는 선순위채권과 임차보증금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TaxYou는 이 차감액을 별도로 입력할 수 있게 했습니다.
단순 총한도는 7억 원입니다. 선순위 차감액이 없다면 기존 대출 2억 원을 뺀 추가 가능액은 5억 원입니다.
같은 입력 비율에서도 추가 가능액은 4억 5천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실제 금융회사는 담보평가와 소액임차보증금 공제 방식을 별도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매매가격과 금융회사가 인정하는 담보가치가 다르면 LTV 계산의 분모도 달라집니다.
LTV 범위 안이어도 DSR·DTI와 소득 심사로 승인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규제지역, 주택 수, 대출 목적과 정책상품 요건에 따라 별도 총액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년 8월 7일. 계산 결과는 담보대출 승인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신 금융회사 심사기준을 우선합니다.
아닙니다. 금융회사가 인정하는 시세와 감정가가 매매가격과 다를 수 있어 실제 LTV 계산의 분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담보에 설정된 기존 대출과 선순위채권·임차보증금 등 확인된 차감액을 각각 입력해야 추가 대출 여력을 과대평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