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기준

세금과 대출 계산기에 들어간 산식, 입력값 의미와 결과 해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업데이트 날짜: 2026년 8월 10일 · 실제 신고와 대출 계약에는 최신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를 만든 이유

세금 계산기는 결과 숫자만 보여주면 편하지만, 사용자는 그 숫자가 어떤 전제로 나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각 계산기의 핵심 산식을 공개하고, 어떤 항목은 반영했으며 어떤 항목은 반영하지 않았는지 설명합니다.

통합 세금 계산기는 신고 대행 서비스가 아니라, 거래 전 예산 수립과 가족 간 재산 이전 검토, 배당·이자소득 규모 점검을 돕는 모의 계산 도구입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국세청, 위택스, 지방자치단체, 세무 전문가를 통해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아파트 취득세 계산 기준

취득세 계산기는 주택 유상취득을 기준으로 취득가액과 주택 취득 상황을 입력받아 본세와 부가 세목을 간이 산출합니다.

입력값 계산에서 쓰는 방식
취득가액 매매가 또는 취득 신고가액을 기준 금액으로 사용합니다.
취득 상황 일반 주택은 1~3% 구간을 적용하고, 사용자가 중과 가정을 선택하면 8% 또는 12%를 단순 적용합니다.
전용면적 85㎡ 초과 선택 시 농어촌특별세 추정액을 함께 계산합니다.

일반 주택 유상취득은 6억 원 이하 1%, 6억 원 초과 9억 원 이하 구간은 간이 누진 산식, 9억 원 초과는 3%를 적용합니다. 지방교육세는 취득세 본세의 10%로 추정합니다.

생애최초 감면,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특례, 법인 취득 세부 요건, 지방자치단체별 신고 기준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아파트 재산세·종부세 계산 기준

아파트 재산세와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는 모두 공시가격에서 출발하지만 과세 단위와 공제 구조가 달라 별도 계산기로 제공합니다.

  • 공시가격: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거나 VWorld 공동주택가격 API 조회 결과를 사용합니다.
  • 재산세: 주택별 공시가격에 2026년 공정시장가액비율, 1세대 1주택 특례세율, 도시지역분과 지방교육세를 적용합니다.
  • 종부세: 개인별 합산 공시가격에서 9억 원 또는 12억 원을 공제하고 60%의 공정시장가액비율과 주택 수별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 종부세 공제: 재산세액 공제, 1세대 1주택 고령자·장기보유 공제와 입력값이 있을 때의 150% 세부담상한을 순서대로 반영합니다.

지역자원시설세, 지자체 조례상 세율 조정·감면, 법인 종부세, 합산배제 및 특례주택 판정은 제외합니다. 다주택 종부세의 공제할 재산세액은 고지서 확인 금액을 직접 입력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아파트 양도세 계산 기준

양도세 계산기는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차감해 양도차익을 구하고, 1세대 1주택 비과세 가정, 장기보유특별공제, 기본공제, 지방소득세를 순서대로 반영합니다.

1. 양도차익 =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

2. 1세대 1주택 12억 초과분 과세 가정 = 양도차익 × (양도가액 - 12억 원) ÷ 양도가액

3. 양도소득금액 = 과세대상 양도차익 - 장기보유특별공제

4. 과세표준 = 양도소득금액 - 기본공제

5. 예상 총세액 = 양도소득세 본세 + 지방소득세 추정액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일반 주택의 경우 보유 3년 이상부터 연 2%, 최대 30%를 적용하고, 1세대 1주택 가정은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을 각각 연 4%로 보아 최대 80%까지 간이 반영합니다.

다주택 중과, 조정대상지역 중과, 비사업용 토지, 부담부증여, 상속·증여 취득가액 특례, 수리비 인정 여부처럼 개별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됩니다.

증여세·상속세 계산 기준

증여세와 상속세는 모두 재산가액에서 공제액을 차감한 뒤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계산기는 사용자가 전체 재산가액과 대표 공제 항목을 입력하면 빠르게 예상세액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세목 반영하는 대표 공제 주의할 점
증여세 배우자, 직계존속, 직계비속, 기타 친족 공제 10년 이내 동일인 증여 합산 여부가 중요합니다.
상속세 일괄공제 5억 원, 배우자 공제 포함 최소 기준 10억 원 선택 채무, 장례비, 금융재산공제, 사전증여재산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누진세율은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10%, 20%, 30%, 40%, 50% 구조로 계산합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평가 방법과 공제 증빙이 세액을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연금 세금 계산 기준

배당 세금 계산기는 연간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을 합산해 금융소득 규모를 확인하고, 원천징수와 종합과세 가능성을 함께 보여줍니다.

  • 원천징수 추정: 금융소득 합계에 15.4%를 곱해 대략적인 원천징수세액을 산출합니다.
  • 종합과세 판단: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넘는 경우 초과분을 다른 종합소득과 함께 검토합니다.
  • 건강보험 안내: 가입 유형별로 금융소득이 보험료나 피부양자 요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해외 배당의 외국납부세액공제, 금융상품별 비과세·분리과세, ISA·연금계좌 세제는 별도 상품 요건이 필요하므로 계산기에는 단순 반영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 (연간 주식 양도손익 − 남은 기본공제) × 국세 20% + 지방소득세

증권거래세 = 국내 주권 양도가액 × 2026년 시장별 세율, 유가증권시장은 농어촌특별세를 별도 계산

금융소득 종합과세 = 소득세법 제62조의 기본세율 방식과 원천징수세율 비교방식 중 큰 금액에서 배당세액공제 반영

퇴직소득세 = 환산급여에서 환산급여공제를 뺀 과세표준의 환산산출세액 ÷ 12 × 근속연수

연금소득세 = 사적연금의 연령별 원천징수세율 또는 이연퇴직소득의 연금 실제 수령연차별 비율 적용

배당·이자 · 금융소득 종합과세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 증권거래세 · 퇴직소득세 · 연금소득세

대출·LTV·DTI·DSR 계산 기준

대출 계산기는 연 금리를 12로 나눈 월 금리와 사용자가 입력한 상환기간을 기준으로 회차별 원금·이자·잔액을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균등상환과 만기일시상환의 계산 로직은 공통 모듈을 사용합니다.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LTV = 담보대출금액 ÷ 주택가격 × 100, 추가 가능액 = 주택가격 × 입력 LTV 비율 - 기존 담보대출 - 선순위 공제액

신DTI = (모든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 기타 대출 연간 이자) ÷ 연소득 × 100

마이너스통장 기간 이자 = 실제 사용금액 × 연이율 × 사용일수 ÷ 365

신용대출·자동차 할부 = 선택한 상환방식과 유예원금을 반영한 월별 원금·이자 합계

전세대출 월 이자 = 대출금액 × 연이율 ÷ 12

중도상환 순절감액 = 조기상환 전후 이자 차이 -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스트레스 금리, LTV·DTI·DSR 비율과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지역·차주·상품·계약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법정값으로 고정하지 않고 사용자가 확인한 적용값을 입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신DTI는 2018년 도입 당시의 제도 용어이며 현재 대출 심사에서는 DSR 등 최신 기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이자 · 주택담보대출 · LTV · DTI · DSR · 마이너스통장 이자 · 신용대출 이자 · 전세대출 이자 · 자동차 할부 · 중도상환수수료

공식 자료와 업데이트 원칙

계산식과 안내 문구는 국세청, 위택스, 국가법령정보센터, VWorld 등 공식 자료를 참고해 간이 계산용으로 정리합니다. 세법과 지방세 조례는 바뀔 수 있으므로, 운영자는 중요한 변경이 확인되면 계산 기준과 안내 문구를 갱신합니다.

작성 및 검증 절차는 운영자와 콘텐츠 작성 원칙편집·정정 정책에 공개합니다.

출처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