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보유세 계산 기준과 예시
실거래가가 아닌 공시가격과 인별 보유 현황이 출발점입니다.
입력값이 세액으로 바뀌는 순서
- 주택별 공시가격을 조회하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 공동명의라면 본인 지분율만큼 재산가액을 안분합니다.
- 재산세는 공정시장가액비율과 주택 세율 구간을 적용합니다.
- 종부세는 인별 주택 공시가격 합계에서 기본공제를 차감한 뒤 계산합니다.
고령자·장기보유 공제, 공동명의 1주택 특례, 세부 도시지역분은 실제 고지서와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비교 사례
단독명의와 5:5 공동명의
공시가격 12억 원 주택이라면 계산기 입력 기준 본인 지분 상당액은 단독명의 12억 원, 5:5 공동명의 6억 원입니다. 재산세는 주택 단위와 지분을 함께 보지만 종부세는 인별 합산과 공제가 중요하므로 단순히 세액이 절반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시가격이 10% 오른 경우
과세표준과 누진 구간이 함께 변할 수 있어 고지세액도 반드시 10%만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전년도 공시가격과 명의 상태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