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기본은 영수증과 계약서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

나중에 설명 가능한 자료로 남기는 거래별 보관법입니다.

작성: 앱틀리에 편집팀게시: 2026-07-09검토: 2026-07-20

파일명부터 통일하세요

`날짜_거래_상대방_금액_자료종류` 순서로 저장하면 몇 년 뒤에도 찾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20260720_욕실확장_시공사_12000000_세금계산서.pdf`처럼 거래와 금액을 함께 남깁니다.

양도세 필요경비 자료 묶음

공사 계약서만 두지 말고 세금계산서, 계좌이체 내역, 공사 전후 사진을 같은 폴더에 보관합니다. 비용이 실제 자본적 지출인지 판단할 때 자료들이 서로 연결됩니다.

가족 간 자금 이동 묶음

증여라면 증여계약서와 이체 내역, 차용이라면 계약 내용과 실제 원리금 상환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문서 제목보다 실제 거래 흐름이 중요합니다.

세목별 최소 보관 목록

  • 취득: 매매계약서, 취득세 납부서, 중개·등기 비용
  • 보유: 연도별 공시가격과 고지서
  • 양도: 취득·양도 계약서와 필요경비 증빙
  • 증여·상속: 평가자료, 가족관계, 이체·채무·신고 자료

개인 상황에 맞는 보존기간은 신고를 담당하는 전문가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