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보다 과세 대상
개인은 사업이익과 다른 종합소득을 합쳐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법인은 대표자 급여·추가 운영비를 뺀 법인소득에 법인세를 적용하고 대표자 급여에 소득세를 다시 계산합니다.
같은 사업이익에서 개인 종합소득세와 법인세·대표자 급여세·법인 유보이익을 나눠 비교하세요.
‘매출 얼마부터 법인이 유리하다’는 공통 기준은 없습니다. 현재 입력한 급여·배당·비용 조건의 분기점을 계산합니다.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조건과 시기는 단순 매출 규모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개인사업자의 세후 가용현금과 법인전환 후 대표자 현금·법인 유보이익을 구분해 보여줍니다.
| 구분 | 개인사업자 | 법인전환 후 |
|---|---|---|
| 사업 단계 | 사업이익이 대표자 사업소득 | 급여·법인 추가비용을 뺀 소득에 법인세 |
| 대표자 단계 |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 급여 소득세와 배당 원천징수 |
| 남는 금액 | 세후 가용현금 | 대표자 세후 현금과 법인 유보이익을 분리 |
| 분기점 | 현재 급여·배당·공제·추가비용을 고정한 사업이익 기준 참고값 | |
법인 유보이익은 대표자 개인 돈이 아닙니다. 나중에 급여·배당·퇴직금 등으로 인출할 때 과세와 법적 절차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개인은 사업이익과 다른 종합소득을 합쳐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법인은 대표자 급여·추가 운영비를 뺀 법인소득에 법인세를 적용하고 대표자 급여에 소득세를 다시 계산합니다.
사업에 재투자할 돈을 법인에 남기면 당장 대표자 배당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익을 모두 개인이 사용하려면 급여·배당 과세까지 확인해야 개인사업자 법인 차이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매출 기준은 업종별 경비율, 대표자 급여, 다른 소득과 공제, 사회보험, 법인 유지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과의 사업이익 분기점을 매출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세금 비교 — 최근 결산 기준 실제 매출·필요경비·공제·보험료로 다시 계산
자금 계획 — 대표자 생활비로 필요한 급여와 법인에 남길 재투자 자금 구분
전환 비용 — 부동산·차량·영업권·채무 등 이전 자산과 계약을 개별 검토
세금 차이가 예상 설립·기장·결산·등기 비용보다 지속적으로 큰지, 거래처 계약과 인허가를 옮길 수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법인전환 시기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개인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일반 영리법인 법인세·법인지방소득세, 근로소득공제와 사용자가 입력한 공제·급여·사회보험·법인 운영비를 반영합니다.
부가세, 퇴직소득, 배당 Gross-up·배당세액공제, 금융소득 종합과세, 건강보험 보수 외 소득월액, 고용보험 적용 여부와 각종 지방소득세 공제·감면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현물출자·사업양수도 때 발생할 수 있는 양도소득세, 취득세, 부가세, 등록비용과 영업권 평가는 자산·방식별 사실관계가 필요하므로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연 매출 − 공통 사업경비 = 사업이익 → 다른 종합소득 합산 → 확인된 소득공제·보험료 차감 →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 세후 가용현금 순서로 계산합니다.
사업이익 − 법인 추가 운영비 − 법인 부담 보험료 − 대표자 급여 = 법인세 과세표준으로 계산합니다. 대표자 급여는 근로소득공제를 적용해 별도 소득세를 계산하고, 세후 법인이익은 배당과 유보로 나눕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32조는 일정한 현물출자 또는 사업 양도·양수 방법으로 법인전환하면서 요건을 충족한 경우 사업용 고정자산의 양도소득세 이월과세를 규정합니다. 이는 면제가 아니라 법인이 이후 자산을 양도할 때 세 부담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사업 양도·양수 방식은 새 법인을 설립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사업의 권리·의무를 포괄적으로 승계하는 등 요건이 있으며, 전환 후 5년 내 사업 폐지나 일정 지분 처분 시 추징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특례 적용 여부와 일회성 전환세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년 8월 18일. 계산 금액은 원 단위에서 버리며 지방소득세는 법정 표준세율을 적용합니다. 조례에 따른 세율 가감, 지방소득세 공제·감면과 실제 신고서 단수 처리는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국 공통의 매출 기준은 없습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실제 사업이익, 다른 소득, 대표자 급여, 유보할 금액, 사회보험과 법인 운영비가 다르면 분기점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조건의 사업이익 분기점을 보여줍니다.
아닙니다. 대표자가 급여나 배당으로 돈을 가져갈 때 개인 단계의 세금이 생기고, 사회보험과 기장·결산·등기 등 비용도 추가됩니다. 법인에 남은 유보이익과 대표자가 바로 쓸 수 있는 현금을 구분해야 합니다.
배당은 원칙적으로 법인세를 낸 뒤 배당 가능한 이익에서 지급합니다. 계산된 세후이익을 넘는 입력은 비교 구조와 맞지 않아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반 국내배당과 다른 과세 대상 금융소득의 합계가 연 2천만원 이하임을 확인한 경우에만 기본 원천징수 구조로 비교합니다. 기준을 넘거나 국외배당 등 예외가 있으면 종합과세와 배당세액공제를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정관·주주총회·이사회 결의 등 지급 기준과 실제 근무, 동종 직위 보수의 합리성이 중요합니다. 과다하거나 지급 기준을 초과한 임원 상여·보수는 손금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자산 종류와 평가액, 현물출자 또는 포괄 사업양수도 방식, 자본금, 승계 범위와 사후관리 요건이 필요하므로 적용 여부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요건을 바탕으로 세무 전문가와 별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