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와 개인사업자 세금 차이 비교 계산기

3.3% 원천징수 계약과 일반과세자 부가세 계약의 지급액·세액·정산 전 현금흐름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세요.

사업자등록 여부만으로 세금 방식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용역의 과세 여부와 계약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작성: 앱틀리에 편집팀최근 검토: 2026-08-18적용: 2026년 8월 18일 확인 기준

3.3% 원천징수·일반과세 부가세 계약 비교

계약금액 입력 안내

입력액을 두 계약의 동일한 용역대가로 보고, 사업자 계약에서는 부가세 10%를 거래처 지급액에 더합니다.

매입세액 입력 안내

일반과세자의 과세사업에 사용하고 적격 증빙을 갖춰 공제 가능하다고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단순히 지출액의 10%를 입력하면 안 됩니다.

왜 확인이 필요한가요?

면세 인적용역은 사업자등록 후에도 3.3% 원천징수 대상이 될 수 있고 부가세를 붙이지 않습니다. 간이과세·면세·영세율 계약은 이 계산 범위가 아닙니다.

프리랜서 세금 계산기를 찾는 사용자가 궁금한 것은 단순 3.3% 공제액보다 사업자등록 후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때 계약금액과 실제 보유 현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계약을 혼동하지 않고 같은 정산 단위로 비교합니다.

계산 결과에서 비교하는 항목

구분3.3% 원천징수 계약일반과세자 과세용역 계약
계약 정산지급액에서 소득세 3%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미리 공제공급가액과 매출 부가세 10%를 구분
경비의 부가세공제받지 않는 현금 지출로 반영사용자가 확인해 입력한 매입세액만 공제
결과 의미경비와 중간 단계 세금을 반영한 종합소득세 정산 전 현금흐름

결과 차액은 절세액이 아닙니다. 3.3% 원천징수액은 종합소득세 신고 때 기납부세액으로 정산됩니다.

계약금액 기준에 따른 차이

부가세 별도

용역대가 300만원이 같다면 일반과세 계약의 세금계산서 총액은 330만원입니다. 부가세 30만원은 사업자의 수익이 아니라 신고 시 정산할 세액입니다.

거래처 총예산 고정

거래처가 총 300만원만 지급한다면 일반과세 계약은 300만원을 공급가액과 부가세로 역산합니다. 공급가액이 3.3% 계약 지급액보다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입세액

세금계산서·사업용 신용카드 등 적격 증빙이 있어도 사업 무관 지출, 접대비, 일부 차량비 등 공제 제외 항목은 입력하지 않습니다.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차이를 해석하는 방법

3.3% 계약 현재 현금 — 지급액 − 사업소득 원천징수 − 경비 공급가액 − 경비에 포함된 부가세

일반과세 계약 현재 현금 — 세금계산서 합계 − 경비 총지출 − 예상 부가세 납부액 + 예상 환급액

일반과세자 부가세 — 매출세액 −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

프리랜서 사업자등록을 고민할 때는 계산 결과 외에도 거래처의 세금계산서 요구, 실제 용역의 과세·면세 구분, 간이과세 적용 여부, 장부와 증빙 관리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포함 범위와 제외 범위

포함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의 3% 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일반과세자의 10% 매출세액과 입력한 공제 가능 매입세액을 비교합니다.

최종 소득세 제외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세액은 다른 소득, 실제 필요경비, 소득공제와 세액공제가 필요하므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 밖의 제외

면세·영세율, 간이과세, 신용카드발행세액공제, 가산세, 건강보험료·국민연금, 세무대행료와 사업자등록 의무 판단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용역대가 300만원·부가세 별도, 경비 없음

3.3% 계약은 소득세 9만원과 개인지방소득세 9천원을 뺀 290만1천원을 먼저 받습니다. 일반과세 계약은 330만원을 청구하고 매출 부가세 30만원을 정산하면 300만원이 남습니다. 9만9천원 차이는 원천징수 시점의 차이이며 확정 절세액이 아닙니다.

거래처 총예산 300만원 고정

3.3% 계약 지급액은 300만원이지만 일반과세 계약은 총액을 공급가액과 부가세로 나눕니다. 따라서 부가세를 별도로 받을 수 있는지 계약 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근거와 기준일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자등록을 하면 3.3% 원천징수가 없어지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업자등록 여부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실제로 제공하는 용역이 원천징수 대상 인적용역인지, 부가세 과세용역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조건을 각각 확인한 경우만 비교합니다.

3.3%와 부가세 10% 중 어느 쪽이 세금이 더 적나요?

두 금액의 성격이 달라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3.3%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하는 기납부세액이고, 부가세는 거래처에게 받아 매출세액에서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을 뺀 뒤 신고합니다.

부가세를 거래처에서 별도로 받지 못하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거래처 총예산 고정·부가세 포함’을 선택하세요. 입력한 총액을 공급가액과 부가세로 역산하므로 부가세 별도 계약과 현금흐름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제 가능한 매입세액에는 무엇을 입력하나요?

일반과세자의 과세사업에 직접 사용하고 세금계산서나 공제 가능한 신용카드전표 등 적격 증빙을 갖춘 매입세액만 입력합니다. 사업과 무관한 지출, 접대비, 면세사업 관련 지출 등은 제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로 사업자등록이 유리한지 결정할 수 있나요?

계약 단계의 현금흐름은 비교할 수 있지만 사업자등록 의무나 최종 유불리를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업종, 과세유형, 다른 소득, 실제 경비, 건강보험료와 행정비용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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