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는 한 번의 금액보다 10년 기록이 중요합니다

공제 한도를 여러 번 새로 적용하는 실수를 피하는 사례입니다.

작성: 앱틀리에 편집팀게시: 2026-06-30검토: 2026-07-20

같은 부모에게 두 번 받은 사례

8년 전 3천만 원, 올해 7천만 원

성년 자녀가 같은 부모에게 받았다면 10년 이내 증여액 1억 원을 함께 검토합니다. 대표 공제 5천만 원을 매번 각각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합산 기간 전체에서 사용한 공제를 확인해야 합니다.

부모 각각에게 받은 경우

증여자 동일인 판단에는 배우자 관계가 함께 고려될 수 있어 단순히 송금 계좌 명의만 나누어 판단하면 안 됩니다. 증여자, 날짜, 금액, 신고 여부를 표로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증여 기록표 항목

  • 증여일과 실제 입금일
  • 증여자·수증자 관계
  • 현금·주식·부동산 등 재산 종류와 평가액
  • 당시 적용한 공제와 신고·납부세액
  • 계약서·이체확인증·평가자료 보관 위치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