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절세 계산기

ISA의 손익통산·비과세·분리과세를 일반계좌의 이자·배당 과세와 비교합니다.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이 아닌, 금융회사가 ISA 과세대상으로 확인한 이자·배당 손익을 입력하세요.

작성: 앱틀리에 편집팀최근 검토: 2026-08-20

ISA 비과세·일반계좌 세금 비교

계좌 내 과세대상 플러스 수익만 합산합니다.
손익통산 입력 기준

ISA 금융회사가 과세 계산에서 인정하는 손실만 입력하세요. 모든 투자손실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국내 이자·배당 원천징수 비교값이며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ISA 세금 계산의 핵심은 단순히 수익에 낮은 세율을 곱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정되는 손실을 먼저 통산하고, 계좌 유형별 ISA 비과세 한도를 뺀 초과분만 저율 분리과세합니다.

2026년 ISA 비과세 한도와 분리과세

유형비과세 한도초과 순소득
일반형200만 원소득세 9% 분리과세 + 지방소득세 0.9% 상당
서민형·농어민형400만 원

2026년 세제개편안에 발표된 생산적 금융 ISA 등 2027년 이후 예정 제도는 아직 이 계산기에 넣지 않았습니다.

ISA 절세액 계산 방법

1. 과세대상 손익통산

계좌 안의 과세대상 이자·배당 이익에서 법령상 인정되는 손실을 차감해 순소득을 계산합니다.

2. 비과세 한도 적용

일반형 200만 원 또는 서민형·농어민형 400만 원까지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3. 일반계좌 비교

일반계좌에서는 손실을 차감하지 않는 단순 원천징수 비교액과 ISA 세금의 차이를 표시합니다.

일반형 ISA에서 과세대상 이익 500만 원과 인정 손실 100만 원이 있으면 순소득은 400만 원입니다. 200만 원을 비과세하고 나머지 200만 원에 9.9% 상당을 적용하면 예상 세금은 19만 8천 원입니다.

비교에 포함되지 않는 세금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처럼 일반계좌에서도 과세되지 않을 수 있는 소득은 입력 대상이 아닙니다.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증권거래세, 외국 원천징수세액과 금융소득 종합과세는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 중도해지, 부적격 통보, 의무가입기간, 계좌별 수수료와 실제 원 미만 원천징수 방식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계산 엔진은 소수점 세액을 유지하고 화면에서만 원 단위 반올림합니다. 실제 금융회사의 원 미만 처리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적용 기준과 공식 출처

적용 기준일: 2026년 8월 20일.

자주 묻는 질문

ISA 절세 계산기에 국내주식 매매차익도 입력하나요?

일반계좌에서 비과세되는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을 일반 이자·배당처럼 넣으면 절세액이 과장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가 확인한 ISA 과세대상 손익만 입력하세요.

ISA 비과세 한도는 매년 적용되나요?

이 계산기는 계좌 해지·만기 시 통산되는 순소득에 한 번 적용되는 현행 한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연간 수익마다 한도를 새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일반형과 서민형 ISA의 세금 차이는 무엇인가요?

초과분 분리과세율은 같고 비과세 한도가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 원으로 다릅니다. 가입 자격은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ISA 만기자금을 IRP로 옮기면 절세가 더 되나요?

법정 방식으로 연금계좌에 전환하면 전환액의 10%, 최대 300만 원만큼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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